쏘니에게 달려가 안기며 감격한 미녀 태국 축구협회장?! 수십억 상당의 특별예우 전달될 예정, 손흥민 이게 무슨일인가.

알고는 있었지만 태국에서 손흥민을 향한 사랑은 정말 놀라웠다. 태국 팬들은 우리 대표팀이 방콕 공항에 도착할 때부터 출국할 때까지 홈펜 같은 애정을 보여주며 손흥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다. 그리고 태국 5대 미인으로 유명한 태국 1위 보험사 CEO까지 손흥민을 위해 수십억 달러 상당의 특혜를 보여줬다. 그녀가 우리 국가대표팀에 베푼 특혜는 무엇일까? 이 게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보시면 눈치 채실 것입니다. 있을 것이다.

 

 

실제로 태국의 경기장은 비가 와도 배수가 되지 않아 세계 최악의 경기장 중 하나로 꼽혔으나 지난해 7월 열린 토트넘 투어 당시 폭우가 쏟아져 물바다로 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기는 취소됐고 티켓은 환불됐다. 손흥민이 이런 굴욕적인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축구협회장을 지낸 태국 미인 재벌은 손흥민이 다시는 태국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사비로 수십억 달러를 들여 축구협회장을 마련했다. 26년 만에 영국에서 만든 최고 품질의 잔디. 그리고 경기 후 손흥민을 껴안으며 수줍게 이 사실을 자랑했다고 한다. 태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한국인 손흥민이 너무 자랑스럽다.

 

 

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의 자로엔삭 웡곤 선수가 손흥민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한국 대표팀에게 손흥민을 만나게 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댓글에서는 손흥민과 자신 중에 누가 더 멋있는지를 묻는 발언도 있었습니다.

 

 

한편, 다른 태국 축구 팬은 손흥민과 웡곤이 함께 찍힌 사진을 올리며 “손흥민과 가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부러워”라고 적었습니다. 이에 웡곤은 직접 댓글을 달아 손흥민이 자신을 밀 때 속으로 ‘안아줄게’라고 생각했다고 답했습니다. 이를 통해 웡곤은 손흥민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