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4경기 17득점 동남아 감독 역사상 최단기간 최초달성” 한국 국격상승, 초특급 계약 보너스 지급 발표 난리난 해외반응!

이것으로 한국인들의 준비 수준이 진정으로 입증되고 있습니까?

말레이시아가 월드컵 예선에서 전례 없는 역전승을 거두며 전국적으로 엄청난 열기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국왕과 총리는 팀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확고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김팡곤 감독이 부임한 이후 말레이시아 대표팀은 눈에 띄는 변화를 겪었다.

역사를 통틀어 말레이시아 축구팀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부진을 거듭해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은 최근 2년 계약을 맺고 사령탑을 맡은 김팡곤 감독의 지휘 아래 팀이 독자적으로 2022년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또한 기대를 뛰어넘는 스즈키컵 4강 진출, 월드컵 예선에서도 완벽한 승률을 달성, 최종적으로 그룹 1에 진출해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말레이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축구의 성공과 영광은 이제 말레이시아 김팡곤 감독에게 이어지며 축구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 . 이번 성과는 오랜 숙원을 실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계약 기간이 두 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말레이시아에서 상당한 금액의 제안이 담긴 새로운 계약을 협상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김팡곤 감독에게 부탁할 게 하나 더 있었다.

대한민국은 이번 특별한 요청을 통해 국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국왕과 총리 모두 직접 나서서 필요한 준비를 했다.

우리는 더 나은 이해를 얻기 위해 그의 독특한 계약과 그의 요청의 성격을 더 깊이 조사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국민들은 이미 김팡곤 감독의 공헌을 영웅으로 여기고 있다.

과거 1970년대 아시아의 축구 강국이라고 불리던 때도 있었죠.

하지만, 세대교체 실패와 더불어 능력 없는 감독들의 선임은 말레이시아 축구 수준을 계속해서 떨어뜨렸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밀리며 무려 5년 동안 무기력한 패배를 당하던 팀이 바로 말레이시아 대표팀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말레이시아 팬들은 대표팀에 실망할 법도 하지만, 한때 영국령이었던 말레이시아의 축구 사랑은 타동남아 국가보다 훨씬 강한 나라입니다.

국민들은 축구를 너무 사랑하여 누구보다 자신들의 대표팀을 응원하고 승리하기를 바랬지만, 그들의 실력은 처참하기 그지 없었죠.

그리고 2022년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새사령탑으로 선임된 김판곤 감독은 첫 국제대회인 2022년 AFC 아시안컵 3차예선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방글라데시를 꺾고 세 경기 2승 1패로 조 2위에 오르며 43년 만에 아시안컵 자력 본선 진출을 이끌어냅니다.

이에 말레이시아 팬들의 현장에서 김판곤 감독을 신임하기 시작했고, 이후 같은 해에 열린 2022년 스즈키컵 축구 선수권 대회에도 참가하여 비록 4강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태국에 총합 1대3으로 역전패를 당했지만, 전 대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던 말레이시아를 4년 만에 스즈키컵 챔피언십 4강으로 끌어내며 지도력을 여지없이 입증했습니다.

그리고 김판곤 감독은 강한 리더십으로 외국인 감독에 대한 인식 또한 완전히 바꿔놨는데요.

김판곤 감독은 말레이시아 대표팀의 2022년 스즈키컵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을 때, 김감독의 매직이 일어나는 분위기에서도 말레이시아 언론들을 그를 비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실패한 선임입니다. 일본이나 유럽 감독을 써야해요”, “말레이시아 선수들은 역시 끈기가 약해서 안돼” 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이에 김판곤 감독은 “나를 탓해도 선수들을 탓해서는 안 된다”라며 선수들을 보호했습니다.

이것은 이전 포르투갈 출신 빙가다 감독이 선수를 무시했던 태도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이러한 김판곤 감독의 태도는 말레이시아 선수들의 큰 신뢰를 얻었고, 이후 전열을 정비한 김판곤 감독은 A매치 친선 경기 4경기 동안 17점을 몰아치고 단 1점만 허용하며 4승을 거두기도 하였으며, 이번에 열린 아시안컵 예선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조 1위에 안착시킵니다.

이에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에서는 김”판곤 감독의 목표 달성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 감독은 이번 2차 예선에서 승점 12점을 목표로 했다. 그런데 벌써 6점을 얻어 절반을 달성했다”라며 “지난 20일 때, 원정 승리 역시 김감독의 교체 용병술의 결과”라고 말했는데요.

그래서 대만원정 경기와 관련한 김 감독의 평점을 10점 만점 중 9점으로 매겼습니다.

더 스트레이치 타임스에서 말레이시아 주전 델런 룩을 인터뷰하였는데요.

그는 인터뷰에서 “영어가 매우 유창한 김판곤 감독님은 경기 전 선수들에게 승리의 연설을 한다. 선수들이 국가대표임을 자랑스럽게 고취시키며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한다. 경기전 연설은 선수들의 아드레날린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그것으로 우리가 더욱 열심히 뛰고 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회복실에 들어오면 선수들 하나하나를 찾아와 농담도 주고받는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김감독님은 대만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번 승리는 개인이 아닌 모든 선수의 몫이다.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려는 열정과 열망을 가지고 있다”라며 본인의 용병술 혹은 슈퍼서브 구실을 한 로크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맞추는 것보다 팀 전체를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그가 처음 말레이시아 팀의 지휘봉을 잡은 후 팀 전체에 변화를 주기 위해 많은 장치와 제도들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취임 후 그는 체력적으로 열세에 있는 팀의 선수들을 강화하기 위해 과감히 영국 선수 대런과 아르헨티나의 아구에로까지 말레이시아로 귀화시키면서 선수들의 피지컬을 올려놓습니다.

그 아구에로 선수는 김민재 선수 같은 말레이 대표팀의 견고한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기존 말레이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쉽게 지치는 선수들의 전력을 높이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강화하고 미고랭 같은 볶음면 위주의 식단을 고치고 단백질 위주의 닭고기와 소고기를 활용한 식단으로 변경시키기 위해 말레이시아 축구협회에 요청하면서 선수들의 근성장에 많이 신경을 썼죠.

하지만, 그의 계약이 2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 많은 말레이시아 팬들이 그가 떠나지 않을까 걱정하였었는데요.

이번 월드컵 예선의 결과에 많은 말레이 팬들이 팬 커뮤니티에 글을 남겼습니다.

“나는 우리 대표팀을 사랑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의 축구는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어. 하지만, 김판곤 감독이 오고부터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

“70년대 말레이시아는 한국과 경쟁을 할 정도의 축구 재능을 갖고 있던 나라였는데, 다시 일어날 수 있어”, “말레이시아 축구가 개혁하기 위해서는 김판곤 감독과 계속 함께해야 해”, “내가 대표팀 경기를 이렇게 기다리면서 본 적이 있겠느냐”라며 그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까지 말레이시아와 계약되어 있는 김판곤 감독은 약 13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금액은 흔히 말하는 동남아 국가들 감독의 연봉이지만, 말레이시아 축구협회는 2년 계약기간 보장과 더불어진 지금의 2배인 26억의 연봉을 약속하겠다”라고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금액은 말레이시아 축구 역사상 사상 최대 금액입니다.

하지만, 김판곤 감독은 의회의 답변을 내놨습니다.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으며 한 사람에 의지하게 되는 축구팀은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표팀의 성장과 말레이시아 축구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와 함께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도와줄 한국 전문 인력들과 코치진들이 말레이시아를 들어오는 비자 발급 등의 문제를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코치단의 주거 환경과 아이들의 교육을 걱정 없이 지속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합니다”라며 대한민국 스탭들의 편의를 요청했고 전혀 예상 못 했던 요청에 말레이시아 국왕은이 같은 조건을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이에 국왕에 이어 총리까지 나서서 모든 부서에 지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축구에 대한 지원은 행정적인 지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연봉의 가치보다 안전적으로도 훨씬 높은 대우인데요.

김 감독님의 지금의 활약상과 월드컵 출전 티켓이 늘어난 지금 월드컵 본선 진출에 대한 성공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봉은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발언에 말레이시아 축구 커뮤니티에서 많은 팬들의 반응이 올라왔는데요.

“한동안 침체기를 다시 김판곤 감독의 코리안 매직으로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대체 어떤 마법을 부린 거야?”, “한국은 이미 체계화된 시스템과 스태프들로 축구 강국이 되었잖아”, “말레이시아가 준비가 잘 된 것을 느낍니다. 이것이 한국인의 준비성인가요?”, “영화 배우급 외모의 감독님 긴 머리가 매력적이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감독으로서 타지에서 좋은 활약으로 한국인을 빛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