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동안에 많은 응원을 받아 행복했습니다” 사격 김예지 전국민 향해 마지막 인사 전하자 난리난 상황 왜?!

이 같은 결정에는 당초 밝혔던 육아뿐 아니라 자신을 향한 악플로 인한 상처가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지는 6일 전북임실군 사무소와 전 팀 계약이 맺어져 있는 소속사를 통해 인사합니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까지 재계약보다 더 읽기 좋기로 했습니다.

김예지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로서의 여정을 당분간 미루고 당분간 아이와 함께 엄마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슈터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한 휴식기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란다”, “언제 복귀할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최대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를 키우는 데 전념하겠다는 그녀의 발언과 달리 촬영 경력을 연기한 이유는 그녀를 향한 신랄한 공격과 관련된 몇 가지 부정적인 이유 때문으로 여겨졌다.

 

 

파리올림픽 이후 비인기 종목인 사격을 알리겠다는 생각으로 화보와 광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는데, 이와 관련해 비판 댓글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노컷뉴스에 “김예지 선수가 선수 생활을 잠시 중단키로 결정한 것은 육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꼭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선수가 악플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김예지가 힘들어했던 악플의 내용은 주로 파리올림픽 이후 대외 활동에 대한 조롱성 댓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