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이 최근 방송에 만화가 기안84를 초대한 것과 관련해 일부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기안84의 과거 논란 때문이다.
26에 전자란협어 은야가 유투브에 업로드한 ‘키안84와 84마리의 독도새우 먹방’ Video가 커뮤니티에 공유했습니다.
세 가지 요리의 두 번 맛도 본 독도새우, 첫 입에도 바로 맛이 파티는 독도새우, 영히 참여한 은야 관계 소희적 패스포트 등을 통해 파티의 파티이자 예고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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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계속 새우를 먹다가 껍질을 벗기면서 그 중 하나를 쯔양에게 건넸다. 쯔양은 기안84가 준 새우가 마음에 들어서 새우 껍질을 벗겨 기안84에게도 선물했다. 기안84는 새우를 한 입 베어물며 “내 걱정 말고 그냥 (편하게) 드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쯔양이 “새우 한 마리가 비쌀 때는 만 원도 한다”라고 말하자 기안의 눈이 다시 한번 커졌다. 둘은 마을 주민이 나눠준 술도 한 잔씩 나눠 먹었다. 기안은 “진짜 잘 먹는다”라며 쯔양의 먹는 양에 감탄했다. 그리고는 이어 “행복하다. 나이가 들수록 먹는 즐거움이 사는 즐거움의 절반 이상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