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최고…” 본인 사진 직접 첨부까지 해가며 리뷰남긴 래퍼 이영지.. 음식점 사장님까지 울리고 끝내 난리까지 난 충격 이유…

래퍼 이영지의 솔직하고 유쾌한 배달 음식 리뷰가 화제다.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영지 배민리뷰에 사진 게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영지는 자신이 주문한 낙지 메뉴를 추천하며 감동적인 리뷰를 남겼다.

그는 “너무 맛있다. 최고의 문어. 그는 “19년을 살면서 문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불의 향이 적절하고 마요네즈, 들깨잎과의 조화가 좋은 이 시대 최고의 문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 사진을 찍지 못해서 얼굴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어 “무조건 주문해달라”고 덧붙였다.이영지가 게재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이영지의 민낯이 선명하게 담겨 있다.

이영지는 감동에 눈을 질끈 감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 역시 이마에 손을 얹고 할 말을 잃은 듯 멍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문어의 맛을 과시하기 위해 기꺼이 얼굴을 망칠 정도다.

이영지는 “씹을 때마다 딱딱함과 쫄깃함 사이로 고소한 불 냄새가 나서 천국 간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문어 때문에라도 우리 집 계약 기간을 연장하려고 한다. 그는 “돈 많이 벌길 바란다”고 적었다.리뷰를 확인한 매장 주인은 “이렇게… 정말 진심으로 응원해주실 수 있나요? 정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이제요.” 그는 감동했다.

 

이어

그는 “정말 어려운 시기에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고마워요.” 그가 말했다.이영지를 알아보지 못한 주인은 “선생님,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다. 이어 “다음 리뷰에는 꼭 본인 사진을 남겼다고 말씀해주세요”라며 특별한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현재 신서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그녀는 Mnet ‘고등래퍼3’의 최연소 우승자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 5월 Mnet ‘굿걸’에 출연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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