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이 지금 태극기에 뭘 하는거죠??? 최근 외신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사진을 1면 보도한 충격적인 이유..

‘손흥민 한 명이 중국 선수단보다 몸값이 비싼데 어떻게 이길 수 있나’

중국 언론이 대놓고 ‘한국 대표팀을 이기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라서 무승부를 노려야 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네 번의 A매치 경기를 모두 승리한 중국.

한편

중국이 한국과의 국제대회 5연승을 노리고 있다.

객관적인 힘으로 보면 한국이 압도적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중국의 신중한 플레이는 변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중국 매체 텐센트 스포츠는 “한국 대표팀이 패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분석했다.

언론은 “황금 한국팀의 가치는 총 2억 유로”, “반면 중국팀의 가치는 총 1,180만 유로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그는 “한국 선수의 가치는 중국 선수의 17배다. 심지어 손흥민의 가치도 중국 선수 23명의 가치를 합친 것보다 높다”고 말했다.

텐센트스포츠도 “한국에도 아시아랭킹 1위 손흥민, 아시아 최고 몸값 김민재, 프랑스 리그 1위팀에서 뛰는 이강인이 있다”고 덧붙였다. 승리하기는 힘들겠지만 무승부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다르 안코비치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도 눈길을 끈다.

그는 “한국은 개인기, 팀 안정성, 선수 자신감 등 모든 면에서 아시아를 제외한 세계 최고의 팀이다”며 어려움을 예고했다. 그들과 대결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다.”

얀코비치 감독은 2022년 7월 제2회 동아시아축구연맹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상대로 0-3 참패를 겪은 경험이 있다.

이미 한국에서의 경험이 있어서 쉽지 않은 팀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중국의 핵심 공격수 우레이도 “한국은 아시아에서도 강한 팀이고 세계에서도 아주 좋은 팀이다”라며 “조용히 한국전을 준비해야겠다”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중국은 한국을 상대로 무승부만 하면 충분하다는 입장이었다.

실제로 중국 축구는 ‘디스트레스(디스트레스)’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한국에 특히 약하다.

우리가 한국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최근 양국 간 격차가 급격히 벌어졌기 때문이다.

한국 대표팀은 손흥민이 이끄는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정우영, 이재성이 포함돼 있지만 중국은 아직 KIA 선수 영입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서 힘의 차이가 큽니다.

중국 웹사이트 즈보닷컴은 “현재 중국 축구대표팀은 수비력이 부족하다. 궁극적으로 새로운 얼굴보다는 현재 수비수가 사용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베테랑 장린펑(Zhang Linfeng)이 오른쪽 윙백으로 기용돼 한국 공격진을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장림펑은 손흥민을 막을 준비가 돼 있다.

하지만 장민펑은 1989년생으로 나이가 꽤 많은 선수이기 때문에 주전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

한마디로 중국 축구대표팀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실력과 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중국전이 걱정되는 이유는 태국을 상대로 잔혹한 플레이로 경고카드 4장을 받았고, 중국이 반칙 17개를 범했기 때문이다.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이강인 등 대표팀 핵심 선수들은 강제 행진에 나서며 엄청난 체력적 부담을 안고 있다.

중국이 2차전에서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뛰면 부상 위험이 커진다.

 

또한

중국 특유의 극성응원과 편파 판정도 우려되는데요.

지난 10월 열린 황저우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도 중국 관증은 소음에 가깝게 ‘짜요’ 외치며 한국 선수들을 압박했습니다.

또 어떤 주심을 만나느냐도 매우 중요한데요.

아니 어떤 주심을 만나도 중국의 홈 어드밴티지와 일방적인 중국 관중들의 응원 속에 일관되고 정확한 판정을 내리기에 주심이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수 보호도 중요한데요.

한국 선수들이 중국의 거친 태클에 다치지 않는 게 최우선입니다.

중국의 소림축구가 예상되는 만큼 주장의 손흥민도 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손흥민은 “중국은 거칠기로 유명하다”라며 “화가 나게 하고 답답하게 만들려는 것이 중국의 전술일 수도 있겠지만, 휘말리지 않는다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김민재도 캡틴의 말을 거들었는데요.

“중국에 가더라도 우리도 똑같이 거칠게 할 거라 생각한다. 수비에서부터 거칠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말했습니다.

A매치 세 차례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린 이강인은 동료 코칭 스태프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중국전을 준비하겠다”라고 전하며 결의를 다졌는데요.

국내 축구 팬들은 “손흥민 걷어차기만 해봐라. 중국전 VAR 없는데 걱정되네”, “차라리 로테이션을 돌렸으면 좋겠다. 유럽파 선수들 좀 아껴줘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클리스만 감독은 중국전에서도 유럽파 선수들을 쉬게 할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었는데요.

클리스만은 “모든 선수가 100% 신체 상태로 게임을 하는 것은 드물다. 결국 고통을 참거나 관리하면서 플레이하는 것은 선수의 책임이다”라고 말하며 ‘부상은 게임의 일반적인 부분’이라 설명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토트넘 팬들도 들고 일어났는데요.

“중국이 어떤 나라인데 손흥민에게 무모한 출전을 시키지 말아라. 손흥민이 괜찮아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선수들이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선수는 부상을 당하면 휴식을 취해야 마땅하지”라고 클래스만을 대놓고 저격했습니다.

이런 반응이 자연스러운 것이 클리스만은 싱가포르 전에서 5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했었는데, 손흥민과 김민재에게 휴식을 줄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요.

문제는 두 선수 모두 아찔한 상황이 일어났다는 것이죠.

 

 

만약 5장이나 되는 교체카드를 활용해 손흥민을 경기에서 빼줬다면 아찔한 상황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인데요.

또한 0대4로지고 있는 상대 입장에서는 약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거친 플레이가 나올 수 있죠.

팬들 입장에서는 손흥민, 김민재가 오랜 시간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당연하지만, 혹여나 다치지 않을까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축구 전문가들은 클리스만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싱가포르전만 봐도 클리스만의 키워드는 승리 이전에 다득점이었는데요.

그러나 의도적으로 극단적인 수비 전술을 구사하는 싱가포르와의 대전에서 해법을 찾기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골을 기록한 전반 후반까지 답답한 경기로 일관했었는데요.

누리꾼들은 ‘무전술 클린스만 언제까지 봐야 하나’라며 ‘이번 싱가포르 전에서의 대승은 어디까지나 선수 개인의 기량 때문’이라고 이구동성이었으며, 또 한 가지 비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클리스만의 엔트리는 변함이 없다는 것인데요.

클리스만의 컨디션이 좋은 최종의 멤버를 유지하면서 연속성과 조직력을 이어가는 게 더 나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이 생각은 유연성이 없다고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폼이 떨어졌고 소속팀에서 아직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몇몇 선수들이 별다른 경쟁 없이 대표팀의 붙박이로 계속 선발되고 있는 것은 누가 봐도 선수단의 동기부여나 대안 측면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클리스만은 이제 케이리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일 때가 되었고 색깔이 뚜렷한 전술을 공개할 때가 되었습니다.

만약 클리스만 호가 중국을 상대로 승리라는 결과물을 얻지 못한다며 지휘봉을 잡고 있는 클리스만 감독은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또한 싱가포르 전 대승을 비롯한 4연승에 대한 지도력 재평가도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이 많은 상황입니다.

한편, 이강인이 이 A매치 세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는데요.

이강인은 득점 외에도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대표팀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고 경기를 치를수록 향상되는 기량의 축구 팬들은 환호하고 있습니다.

이강인이 활약 중인 리그 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이날

공식 채널에 이강인의 활약상을 게재하며 ‘이 남자 재능은 진짜’라고 극찬했습니다.

RMC 스포츠도 있는데, “한국의 싱가포르 전 대승의 원동력은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주특기인 왼발 민첩성 슈팅 능력이 대단하다”라고 인정했습니다.

스페인 매체인 아스도 이강인의 활약을 극찬했는데요.

매체는 “이강인이 리오넬 메시 같은 패스로 어시스트를 올렸다. 동료 킬리안 음바페가 좋아할 만한 플레이를 선보였다”라고 전했습니다.

클린스만도 이강인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박스를 침투할 수 있는 선수다.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선수와 1대1에서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선수이다. 앞으로도 잘할 것으로 본다”라며 자신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어 줄 이강인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중국와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대한민국.

부상 없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