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바로 쏘니같은 한국인이 전세계 빛낼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최근 미공개 장면서 포착된 손흥민 행동에 전세계 눈물바다된 이유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오펜하이머,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워런 버핏, 레리 페이지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태계 인물들이라는 점이죠.

천재라고 불릴 만큼 머리가 좋고 세계적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돈도 잘 버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탁월한 재능과 실력으로 정치, 경제, 학계, 문화예술계 각 분야에서 그야말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전 세계에 창이 되어 소식을 전달하는 AP, UPI, AfP, 로이터 통신을 비롯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미국의 3 대 방송사인 NBC, ABC, CBS 와 영국의 BBC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야말로 세계의 미디어 시장을 모두 유태인이 장악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유태인 심리학자들이 우리 한국인들을 수십 년에 걸쳐 깊이 연구해왔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일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태인은 전 세계적으로 1700만 명밖에 안 되는 작은 민족이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이자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에 사는 유태계 미국인들 때문입니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태인들은 경제, 학문,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미국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고, 헐리우드 영화사들뿐 아니라 주요 기업 금융기관 언론사들의 설립자들이 전부 유태인들입니다.

심지어 미국의 명문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유태인은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합니다.

유태인 학생들은 하버드 대학교의 30% 예일대학교의 28% 프린스턴 대학교의 24%나 됩니다.

노벨상 수상자 중 약 23%가 유태인이며 미국의 유명한 대학교수의 30%가 유태인이라죠.

또한 미국 억만장자의 40%가 유태인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들이 왜 한국인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요?

심리학 박사인 김경애 교수는 20년 이상 한국인을 연구하는 유태인 인지심리학자에게 ‘왜 그렇게 한국 사람들을 많이 연구해?’ 라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영향력이 안 먹히는 두 나라가 있다. 그중 하나는 한국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나라는 북한이다”라고 답변했다는데요.

유태인 인지심리학자가 한국을 연구한 결과 2가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한국인이 전 세계에서 가장 IQ가 높다는 사실인데요.

한국인들은 IQ가 120 정도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역대 노벨 물리학 수상자 IQ 평균이 125라는 사실을 밝히며 한국인들의 높은 학습 문화와 열정적인 노력이 그들의 평균 아이큐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것에 매우 흥미로워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한국인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하다는 점인데요.

한국인들은 일도 열심히 하지만 놀 때도 정말 부지런하게 노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회식을 해도 누구보다 열심히 놀죠.

심지어 놀이동산에 가도 계획적으로 순서를 정해 놓습니다.

가장 높은 IQ를 가진 한국인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성격까지 가지고 있는데, IT와 근면 성실함에서 인간을 압도하는 건 AI가 유일합니다.

 

 

AI는 24시간 쉬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로 좋은 프로세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유대인들은 IQ와 EQ를 종합해 보았을 때 전 세계에서 가장 AI와 같은 수준이 바로 한국인이라는 결과를 도출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인과 유태인은 역사적으로도 상당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침략과 억압으로 얼룩진 가슴 아픈 역사를 가졌음과 동시에 주변국들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문화의 말X과 위협을 당해온 점이 그렇습니다.

또한 주변 국가와 끊임없는 긴장 관계에 있으면서도 안보와 경제성장을 성취한 점도 눈에 띕니다.

가족과 민족을 끔찍히 여기는 점이나 역경에 굴복하지 않는 끈질김 또한 비슷합니다.

학자들은 한국인과 유태인의 흥미로운 공통점으로 높은 교육열을 꼽습니다.

둘 다 문화적, 역사적으로 학습과 교육을 중시하며 이는 그들이 경제적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보이는데요.

교육열은 개인 및 집단의 성과를 향상시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입니다.

정의라는 개념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단 2민족에게서만 발견됐다고 하는데요.

전세계 어디서도 정의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영어에는 이와 동등한 개념을 가진 단어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히브리어에는 유사한 개념이 있습니다.

라흐마누트라는 단어는 타인이나 동물이 느끼는 고통을 마치 같은 배에서 나온 형제자매의 일처럼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는 감정이라고 하는데요.

인간 본연의 마음 가장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인 ‘정’은 두 문화에서 뿌리깊게 자리한 가치 중 하나로 사회적 규범을 준수하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와 개념은 한국인과 유태인 사이의 공통된 심리적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유태인들은 한국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그들은 지구상에서 국민 평균 IQ가 105를 넘는 유일한 나라, 일하는 시간은 세계 2위, 노는 시간은 세계 3위, 잠자는 시간은 가장 적은 나라, 가장 어려운 언어 중 하나를 보유하면서도 문맹률이 1% 미만인 유일한 나라, 미국과 제대로 된 전쟁을 했을 때 3일 이상 버틸 수 있는 국가 중 하나,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면서도 아직도 휴전 중이지만 치안 1위를 기록하는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 1위의 청결하고 빠른 나라, 세계 10대 거대 도시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 대중교통의 노약자보호석이 있는 전 세계 5개 나라 중 하나, 세계 2위 경제대국이자 군사대국인 일본을 유일하게 우습게 보는 나라, 중국이 무슨 말을 해도 우습게 보는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한국의 영향력은 미국의 유태인들에게도 이어집니다.

미국의 3대 도시 중 하나인 시카고의 코믹샵에는 슈퍼맨, 베트맨, 어벤져스 같은 외국인들이 열광하는 슈퍼 히어로들 사이에 또 하나의 영웅이 있습니다.

바로 이순신 장군인데요.

지난 2015년 유태인 출신 만화가인 올리콘파는 우연히 한국의 이순신 드라마를 본 이후 그 영웅적인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에게 푹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순신 장군에 대한 관심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영어로 쓰여진 역사서를 읽는 등 열정적으로 조사했습니다.

또한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역사학자들의 도움을 받았고 이순신의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직접 찾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순신 전사와 수호자를 출간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순신 시리즈는 출간할 때마다 각종 박람회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영웅이라고 꼽는 슈퍼맨과 벳맨은 철저하게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의 업적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전 세계의 역사를 통틀어 보기 드문 영웅의 모습이었죠.

콘파는 이순신이 실존하는 역사적 인물임을 알고서 더욱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순신 장군의 가장 큰 매력은 인간적이라는 것이에요. 난중일기를 보면 그는 두려움도 느끼고 인간적인 고민도 합니다. 간혹 서양의 역사학자들은 이순신을 전쟁의 신이라고 부르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그는 아주 인간적인 리더입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콘파는 이순신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영감을 주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이렇게 한국의 위대한 영웅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그의 노력과 관심은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데 큰 기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유태인들은 한국인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궁금해 하는 우리의 우월한 유전자가 과연 무엇인지 저 또한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