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은숙에 대한 가십이 들끓고 있다.
선우은숙은 1981년 배우 이영하와 결혼했지만 2007년 헤어지고 각자의 길을 갔다. 두 사람이 헤어진 지 10년 이상이 지났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명절이나 자녀의 생일에 자주 만난다고 주장한다.
터무니없는 가십 때문에 이영하와 헤어진 후 인생에서 수많은 도전에 직면한 또 다른 사람은 선우은숙이다. 예를 들어, 재벌과의 연애나 재혼에 대한 가십이 있다.

선우은숙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본 적도 없는 사람과 난 열애설이다. 연예인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문이 너무 오래가더라”라며 “결국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와서 힘들었다. 기자회견이라도 해야 하나 고민했다”라고 털어놨다.

선우은숙은 유영재와 2022년 10월 재혼했으며, 두 사람은 여러 방송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선우은숙은 지난 4월 5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유영재와의 이혼을 알렸다.

이후 유영재의 사실혼, 삼혼설 등이 제기됐다. 지난 4월 23일 선우은숙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측은 “선우은숙 친언니 A 씨가 4월22일 강제추행 혐의로 유영재를 분당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우은숙은 “이혼 이틀 만에 언론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을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