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년동안 알면서도 속인거구나…” 이선희가 그토록 이승기에게 숨겨온 충격적인 사실 한 가지… 결혼식도 불참하더니만..

가수 이선희가 경찰로부터 무려 12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게 됐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당시

A씨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원엔터테인먼트에서 1000만원을 횡령해 자신 명의로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을 지급한 데 이어 딸을 사내이사로 등록하고 허위 급여를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선희가 14년 동안 전무이사로 등재된 ‘훅 엔터테인먼트’ 역시 지난해 11월 임원 횡령 혐의로 중대범죄수사부에 압수수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선희는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는커녕 소속사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비난을 더욱 샀다.

 

당시

많은 네티즌들은 이선희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사람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지?”라고 물었다.

그리고 마침내 이선희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녀는 정말로 회사 돈을 횡령하여 자신과 가족을 부유하게 만들었습니까?

아니면 그녀는 단지 권진영 대표의 손을 이용하여 억울하게 누명을 쓴 불쌍한 피해자에 불과한 걸까?

경찰은 집중 조사 끝에 이선희에 대한 혐의가 사실임을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2월 19일 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가수 이선희를 검거하지 않은 채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선희가 현재 받고 있는 혐의는 배임 등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다.

실제로 그녀는 2011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11년 동안 직접 회사의 ‘원엔터’ 카드를 이용해 거액의 돈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회사의 영업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하는 회사카드입니다.

 

 

그녀는 카드를 여러 차례 훔쳐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고, 가족들에게도 회사카드를 사용하도록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딸을 직원으로 만들고 부당한 이익을 강요당한 이선희는 수년 동안 여동생에게 계속해서 수천만 원을 양도했고, 자신과 권진영 아버지의 보험료까지 회사에서 납부했다. 그 돈은 이제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자유롭게 법인카드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미 국내 최고의 디바이고 상당한 순자산을 갖고 있는 그녀가 왜 그런 일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원엔터테인먼트는 이선희의 욕심으로 수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각종 회사 이익을 횡령한 이선희는 지난해 6월 원엔터를 청산했다.

따라서 경찰이 집중적으로 수사하지 않았다면 재물 불법 점유는 완전범죄가 되었을 수도 있다.

가수 활동만 하고 회계와 회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이선희가 어떻게 이런 완전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는지 놀랍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이선희에 대해 실망스러운 의견을 내놓고 있다.

실제로 한 네티즌은 “수십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라고 칭찬해왔는데 상실감이 너무 크다”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이승기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고 썼다. , 그런데 계속 전화가 왔어요.” 이승기가 이선희와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희생양으로 다시 한번 거론됐다.

한편, 한 댓글에서는 최근 이선희 씨의 횡령 사건을 국내에서 만연한 법인카드 남용 사건과 연관지으며 “그런데 법카를 직접 사용하지 않는 이사나 CEO가 있느냐”고 말했다. “지금 우리 CEO는 씁쓸합니다. ”

 

회사

대표의 횡령에 대해 인식이 워낙 좋지 않은 대한민국이기에 이선희의 대중적인 인식이 회복되는 것은 불가능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기까지 하죠.

이렇듯 이미 대중의 마음까지 돌아선 상황이지만, 이선희는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경찰에서는 조사가 끝났을뿐더러, 검찰의 사건이 넘어간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오히려 자신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경찰은 이선희에게 제기됐던 의혹 중 대부분의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이번에 경찰에 송치된 부분은 알려진 의혹 중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송치된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소명되고 오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변명만을 늘어놓고 있는 이선희.

지난해 5월부터 진행됐던 경찰 조사에서 분명히 “사실과 다르다. 나는 회사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던 이선희가 아니던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난 지금 변명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더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체 이선희의 횡령 혐의가 경찰에 알려지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한두 해도 아니고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세월 동안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회사 카드를 사용한 이선희.

그런 그녀가 대체 무슨 이유로 경찰에 의혹을 받게 된 걸까요?

경찰이 이선희의 횡령 혐의를 의심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그녀와 수십 년째 동거동락 중인 권진영 대표의 횡령 의혹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경찰은 권 대표의 횡령 의혹을 확인하다가 이선희의 배임 혐의로 수사를 넓혔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는데요.

한때 ‘원 엔터테인먼트’ 이사에 이름을 올렸던 권진영.

그녀가 수십억 원의 금액을 남몰래 빼돌려온 것이 밝혀지자 같은 이사진이었던 이선희 또한 의심을 받게 된 겁니다.

실제로 권진영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선희와 함께 송치된 상황이죠.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권진영은 지난 2012년부터 2022년 10월까지 후크 엔터로부터 무료 40억 원의 자금을 횡령해 왔다고 하는데요.

누군가는 평생 일해도 손에 쥐지 못할 금액을 부당한 방법으로 취득한 권진영.

심지어 권진영은 지난 2021년 있었던 후크 엔터와 초록빛 미디어 사이 인수합병 당시 외 내부에는 알려지지 않은 미공개 주요 정보까지 악용하며 주식을 매매하는 등 추가적인 수익을 챙긴 혐의까지 받고 있죠.

경찰 또한 이 점을 중하게 판단하여 특정 경제 범죄 가정 처벌법상의 횡령 혐의로 그녀를 수사하게 된 듯합니다.

참 모든 상황이 밝혀지고 나니 이제야 왜 이선희가 그동안 이승기의 피해 사실에 대해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것인지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데요.

당장 자신조차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사로서 재직 중인 회사의 자금을 수억 원이나 갈취해 왔으니, 심지어 그 과정에서 제자 이승기가 벌어온 돈까지도 적지 않게 빼돌려 온 상황이니 더욱더 함부로 말을 얹을 수가 없었던 것이겠죠.

그렇다면 만약 이번 혐의가 유죄 판결을 받게 될 경우 이선희와 권진영에게는 어느 정도의 처벌이 내려지게 될까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배임 및 횡령 혐의는 액수와 전후 사정에 따라 양형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선희의 경우에는 정확한 배임 액수가 알려지지 않아 가늠하기 어렵지만, 보통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금액을 횡령 혹은 배임하였을 경우 기본 2년에서 5년의 실형을 살게 된다고 하죠.

 

다만

특별강화된 벌금이 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권진영과 유사하게 부과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강화된 벌금을 받지 못한 이선희가 500만원 상당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백만 원.

물론, 노동법 위반 정도가 경미하거나 기본적인 생활필수품이나 의료비를 충당하기 위한 횡령 등 감경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형량이 감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들 두 사람의 경우 이미 이승기라는 유명한 피해자가 있고, 범행 사실도 고의로 은폐했기 때문에 존경받는 것보다 더 엄중한 처벌을 받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

배임에 의한 횡령죄는 일반적으로 1,5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이선희와 권진영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두 사람에게 억울함을 느끼고 눈물을 흘리는 이들에게 위로가 될 만큼 적절한 처벌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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