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성을 보면 한국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안봐도 뻔합니다” 최근 영국 1위 맨시티 펩 감독 발언 하나에 쏘니 완전히 난리난 상황..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은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공식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축구에 충격을 주었다”

“이 소식은 팬들과 언론에 주목을 끌었다”

“오늘 아침 일찍 맨체스터 훈련장에서는 손흥민의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는 팬들로 북적였다. 수백 명이 손흥민 팬들과 언론인들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손흥민은 이 최초의 이적시장 예외 계약을 통한 첫 번째 이적 선수이다. 그와 같은 선수는 피파 역사상 처음이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 오픈 그리고 손흥민 선수와 관련된 충격적인 상황으로 인해 혼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이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은 월드 클래스 선수들 대부분의 대형 이적이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에 당연하게도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 또한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직전 현재 시점 예전부터 엄청난 이적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역시나 손흥민 선수는 다시 한번 이번 이적 시장에 기록을 써 내려가고 말았습니다.

평범한 선수의 경우라면 여름 이적 시장이 오픈되고 난 뒤 협의 문서를 통해 정식 계약 이적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현지의 손흥민 선수는 맨시티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이미 이적 사무국의 공식적인 협의 자료와 기록을 제출한 상황이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피파 회장도 이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실제로 지난 20일 주간 회의를 진행하던 회장 리처드 마커스는 “회장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 각 구단에 협의가 모두 완료된 선수는 정말 처음이다. 우리는 지난 17일 토트넘과 맨시티의 각 구단으로부터 손흥민 선수와 관련된 자료를 건네받았고 그들은 이미 여름 이적시장이 아닌 예외 계약을 통해 모든 이적 사항을 마무리 지은 상태였다. 최종적인 확인은 승인으로 이루어지겠지만, 사실상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의 선수가 아닌 것이 꽤나 놀랍다. 이 역사상 수많은 슈퍼스타들이 있었지만 이 정도로 한 선수의 영입을 위해 각 구단들이 직접 나선 경우는 이 역사상 처음이다. 곧 우리는 그의 계약에 대한 최종 확인을 완료할 것이고. 지금은 이미 승인이 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주간 회의를 통해 현재 손흥민 선수의 이적 자료가 이미 이적 3국으로 전해졌다”라는 놀라운 내부 상황을 발표했는데요.

특히나 현지 이적 기록 역사상 이적료를 기록 중인 첼시의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브라이튼에서 첼시로 이적을 진행할 당시 이적 시장 예외 계약을 통해 입삼국의 승인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커리어 부족과 첼시 구단의 이적료 미지급으로 정식 이적 시장을 통해 계약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이번 손흥민 선수의 이적 시장 예외 계약을 통한 사무국의 이적 승인은 현재 손흥민 선수의 가치가 객관적으로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는 것인데요.

참고로 최초 맨시티가 손흥민에게 제시한 1차적인 이적만 이미 역대 이적료는 가뿐하게 넘어버린 상황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현지의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 구단에서 헌신해 온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인정받으며 예외 이적까지 완료 해버리는 놀라운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EPL 사무국의 공식 발표가 이어지자 토트넘의 레비 회장 소속 보드진은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최종 계약의 종을 찍고 말았는데요.

한편, 맨시티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접촉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제안하는 급여액은 이적 전문가들의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이 맨시티에 입단하면 최대 주급 40만 파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손흥민의 주급은 19만 파운드로 토트넘에서 가장 높지만, 그 유명 선수들보다는 훨씬 낮죠.

현재 손흥민이 받고 있는 것은 그의 노력과 성과에 걸맞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엄청난 연봉 외에도 맨시티는 특히 손흥민에게 이런 일을 했는데요.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서나 여전히 등번호 7번을 달고 있어, 그에게 7번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맨시티는 손흥민이 입단에 동의하면 등번호 7번을 남겨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주황 칸셀루가 맨시티의 등번호 7번을 소유하고 있지 않나요?

현재 맨시티의 등번호 7번을 달고 있는 주황 칸셀로는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선수로 뛰고 있지만, 맨시티와의 계약은 아직 3년이나 남아있습니다.

맨시티가 손흥민에게 등번호 7번을 주고 싶어 한다는 점은 바르셀로나가의 선수를 노골적으로 사려고 한다면, 맨시티가 칸셀루를 팔 것이라는 뜻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맨시티가 칸셀루를 완전히 팔고 싶어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살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임대 계약이 끝나면 칸셀로가 맨시티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칸셀루와 펩 감독, 맨시티와의 관계가 극도로 나쁘기 때문에 칸셀루는 확실히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죠.

맨시티가 손흥민에게 등번호 7번을 주는데 주저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이 행동을 보면 맨시티가 얼마나 손흥민을 영입하고 싶어 하는지 알 수 있죠.

특히 FA 4강 이후 인터뷰에서 맨시티의 핵심 선수 케빈 데브라이어는 매우 행복한 태도로 손흥민을 언급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가 44분 터진 베르나르도 실바의 결승골에 힘입어 첼시를 1대0으로 승리해 두 시즌 연속 잉글랜드 FA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맨시티는 20일 오전 1시 15분 영국 런던의 웹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 2024 잉글랜드컵 4강전에서 첼시에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맨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코번트리 시티의 4강전 승자와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는데요.

준결승전 이후 케빈 데브라이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 참석해, 맨시티가 손흥민을 영입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맨시티는 손흥민에게 입단 제의를 여러 차례 보냈으나 거절했다. 최근 손흥민에게 다시 연락을 했더니 태도가 달라졌는데, 물론 나는 손흥민이 맨시티에 합류하길 원했기 때문에 지난 몇 달 동안 그를 설득하려고 노력해왔다. 내가 이 말을 할 때마다 그는 그것을 피했는데 그러나 최근 그는 그것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긍정적인 신호인 것 같죠.

솔직히 손흥민이 맨시티에 합류하면 그의 커리어는 완전히 다 바뀔 것입니다.

공식적인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죠.

하지만, 손흥민은 맨시티의 제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토트넘의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잉글랜드의 전설 앨런 시어러에 이어 게리 리네커도 손흥민 극찬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TBR은 25일 개리 리네커가 토트넘 손흥민이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네커는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 레전드입니다.

선수 시절 최전방 스트라이크 수많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자일 뿐만 아니라 1986 멕시코 월드컵 득점왕에 올랐고 1990 잉글랜드 월드컵 4강의 주역입니다.

세 차례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리네커는 지난 24일 BBC 매치 오브 더 데이 톱시 팟캐스트에 출연해 “그는 정말 대단한 선수다. 다른 클럽의 팬이 그를 싫어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한마디로 앨런 시어러 같은 사람이다. 그는 좋은 사람이고 한국의 슈퍼스타다. 게다가 북런던 최고의 슈퍼스타 중 한 명”이라고 했습니다.

TBR 역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런 극찬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결정력이 뛰어난 스트라이커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플레이를 한다. 해리 케인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트너십을 형성한 선수다. 그는 토트넘 호스퍼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될 것이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어서 매우 운이 좋다고 했다”라며 이미 잉글랜드 레전드이자 현역 해설가인 앨런 시어러 역시 손흥민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했습니다.

그는 “손흥민은 올해 31세지만 지난 시즌보다 올 시즌 많이 발전했다. 그는 올 시즌 더 좋아졌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지만, 손흥민은 케인의 공백을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그는 팀의 전면에 나섰고 훌륭하게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시즌 탈장 여파로 부진했던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왼쪽 윙어와 중앙 스트라이커를 오가면서 맹활약했고 매 감독의 지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케인이 떠난 뒤 토트넘에 대해 비관적 전망이 많았지만 손흥민을 중심으로 토트넘은 더욱 끈끈해졌고 케인의 공백은 최소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