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기필코 손흥민을 영입하려는 이유는 오로지 쏘니의 ‘OO’ 때문입니다.. 바르셀로나 회장 3600억 영입자금 마련 무슨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을 유출하게 될 가능성이 발생하자 토트넘뿐만 아닌 영국의 많은 팬들 역시 충격에 빠졌다”

프리미어리그의 모든 라운드가 끝나며 시즌 종료와 함께 많은 팀들은 우승부터 유럽 대항전 진출팀까지 각자의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데요.

토트넘은 아쉽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유로파리그 진출을 확정지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손흥민 선수 역시 마지막 경기에서 3시즌 연속 10골 10도움이라는 대기록을 기록하는데 성공하며 또 한 번 역사적인 기록에 도달하였는데요.

 

 

많은 팬들과 영국 축구계 역시 이제 다음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과의 초대형 재계약이 체결될 것만 남았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새로운 소식이 터져 나오며 예상이 완전히 뒤집어졌다고 하는데요.

바로,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의 측근에서 나온 내부 문서가 언론에 유출되면서 그곳에 손흥민의 이름이 있다는 소식이 나오며 언론이 발각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프리미어리그 스타의 유출 가능성이 나오면서 다음 시즌 손흥민이 떠나버리는 건 아닌지 영국 축구계 역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소식인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미어 리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이제 각각의 팀들이 자신의 순위에 알맞은 유럽 대항전이 결정되었는데요.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아쉽게 놓쳤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유로파 리그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글로벌 축구 매체 ESPN에서는 “토트넘이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승리를 가져오면서 끝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유로파 진출에는 성공했다. 상대는 이미 약세인 셰필드이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골을 밀어넣으면서 시즌의 마지막을 긍정적으로 끝냈다. 다만 토트넘은 다음 시즌을 위해 분명히 보강이 필요하다. 포스테코글루 역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 될 것이라는 인터뷰를 남겼다”라며 토트넘의 마지막 경기를 소개하며 시즌이 끝났다는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한편, 손흥민 선수 역시 마지막 경기에서 대단한 기록 달성에 성공했는데요.

 

 

영국 매체 풋볼 TNT 스포츠에서는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동안 10골 10도움을 기록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명실상부한 프리미어리그 레전드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오직 6명의 선수만이 3회 이상 리그 10골 10도움을 달성했다. 루니, 살라, 칸토나, 램파드, 드록바만 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최종전에 대활약을 하며 10번째 어시스트에 성공했다. 선수들이 조금 더 득점 능력을 보여주었다면 더 빨리 달성할 수도 있었을 것”라며 손흥민의 10골 10도음 기록을 달성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서는 손흥민을 조명하며 “손흥민은 토트넘 전설이다. 지난해 12월 에티아드 스타디움에서 다사다난한 경기를 치렀다. 시작 6분 만에 넣은 선제골은 프리미어리그 50번째 원정 득점이었다. 손흥민은 홈에서 50골, 원정에서 50골, 50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한 최초의 토트넘 선수가 됐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도 역대 7번째다. 이는 해리 케인조차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이다. 다만 이 두 선수는 전설들 중 유일하게 무관이라는 아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 마지막에도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가 되었다는 것을 조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토트넘 공식 팬페이지에서는 “아쉬운 시즌이었지만 그래도 모든 선수들이 고생했다. 다음 시즌에는 반드시 챔피언스리그를 넘어서 우승까지 도전해보자”, “손흥민은 이제 토트넘 레전드만이 아니다. 득점도 어시스트도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만큼의 능력을 보여준 선수는 몇 없어”, “솔직히 다른 공격수들이 조금만 더 잘해줬으면 10도움은 진작 달성했고 도움왕까지도 기록했을 수 있었다. 공격수 보강 좀 하자”라며 이번 시즌 마무리에 대한 소감과 함께 특히 손흥민의 놀라운 기록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토트넘의 다음 관심사는 손흥민의 재계약으로 쏠렸는데요.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에서는 “손흥민의 계약은 얼마 남지 않았다. 모든 당사자들이 손흥민의 가치와 클럽 내 중요성을 반영한 엄청난 연봉 패키지가 전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트넘과 손흥민의 재계약으로 발생할 부가적인 가치의 합은 한화 약 3671억 원에 다다른다. 그러나 아직까지 계약 체결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다만 토트넘은 레전드 반열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제대로 된 대우가 필요한 시점이며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라며 이제 손흥민의 재계약이 어떻게 진행될지와 체결 시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을 완전히 뒤집는 놀라운 소식이 나와 영국 언론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스페인 라리가에서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의 측근에게서 나온 내부 문서를 한 기자가 보도하게 된 것이었는데요.

영국 매체 더선에서는 바르셀로나 내부 기자의 소식을 인용하며 “바르셀로나와 손흥민의 이적설은 과거에도 때때로 나왔었지만, 이번 시즌처럼 명확한 서류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그들의 다음 시즌 플랜에 손흥민이 포함되어 있다. 라포르타 회장 측근의 내부 문서에 따르면 새로운 공격수로 손흥민을 점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을 유출하게 될 가능성이 발생하자 토트넘뿐만 아닌 영국의 많은 팬들 역시 충격에 빠졌다”라며 바르셀로나가 손흥민을 다음 시즌 우선 타깃으로 노리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하여 영국 언론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에 영국의 TBR 풋볼에서는 과거 사비 감독의 행동을 조명하며 “사비 감독은 과거 토트넘과의 프리시즌에서 손흥민과 사랑스러운 순간을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었다. 바르셀로나는 손흥민 영입과 연결되고 있다. 그는 빼어난 선수이며 세계 대부분의 클럽에서 훌륭한 계약이 가능하다. 사비 감독이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다시 유임하기로 확정 지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회장과 대화를 나누었을 것”라며 사비 감독 역시 손흥민을 향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힘을 보태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유럽 최대 축구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토트넘은 뭘 하고 있는 거냐 빨리 손흥민한테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앞으로 프리시즌부터 투어까지 가야 하는데 이런 소식을 안고 있어서 좋을 게 없는데, 만약 손흥민이 라리가로 이적하게 되면 이건 프리미어리그도 손해다”, “그가 가진 여러 가지 가치를 같이 생각해야지”,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레반도프스키를 지원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자원도 필요하고 공격진을 지휘할 선수로도 확실한 자원이긴 할 듯”라며 손흥민이 이적할 경우 프리미어 리그가 손해를 볼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바르셀로나 역시 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토트넘은 이러한 소식에도 손흥민을 다음 시즌의 핵심으로 평가하고 있는데요.

영국 매체 스탠다드에서는 토트넘의 공격진 개편에 대해 “히셜리송을 비싼 스트라이커로 교체하거나 혹은 좋은 측면 공격수를 영입하고 손흥민이 공격을 이끌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손흥민을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이 왔다는 말을 하는 언론들도 있지만, 여전히 그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의 핵심이다. 케인이 떠난 이후 홀로서기에 성공하였으며 몇 시즌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토트넘도 그를 쉽게 보낼 수는 없을 것”이라며 여전히 손흥민이 토트넘에서는 핵심 선수이기 때문에 쉽게 보내주지 못할 거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한편, 여전히 팀 내에서는 여전히 손흥민을 향한 존경을 계속해서 보내고 있는데요.

영국 매체 미러에서는 “클로셉스키는 자신에게 영감을 주고 토트넘이 계속해서 전진할 수 있도록 하는 걸 자신의 사명으로 삼은 손흥민에게 경의를 표했다. 그는 손흥민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언급하며 우리의 주장이며 모두에게 훈련 훌륭한 모범이 된다는 극찬을 보여주었다. 손흥민은 팀에서 많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다음 시즌에도 주장으로 역할을 다하길 바라는 선수들이 많다”라며 여전히 토트넘에서는 손흥민의 존재가 중요하다는 평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토트넘 공식 팬 페이지에서는 “감독도 선수들도 그를 원하는데 어째서 팀은 고민을 하고 있나. 지금 토트넘을 상징하는 선수가 누구인지를 생각해 봐라”, “어떻게든 손흥민을 붙잡아라. 이 정도로 팀에서 득점을 책임져 줄 선수를 데려오는 건 쉽지 않아”, “그는 토트넘의 전설로 남아야 해. 우승을 위해 그가 나갈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가 필요하다”, “선수들을 하나로 모아줄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선수”라며 손흥민은 토트넘에 더 오래 남아 있어야 한다는 반응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이제 토트넘 역시 포스테코글루와의 두 번째 시즌과 함께 보강과 변화를 거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이적시장 동안 손흥민 선수가 새로운 우승권 팀으로 이적을 할지, 아니면 토트넘의 전설로 남을지 많은 언론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편, 토트넘 전문 기자로 활약한 애클 셰어는 보직 변경과 함께 토트넘을 향한 마지막 기사를 남기며 손흥민을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5년 동안 토트넘의 150경기 이상을 다루었다. 내 일생의 역할이었던 일에 작별 인사를 하려고 한다. 내가 가장 그리워할 것 같은 일이다. 손흥민 같은 엘리트 선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특권이다. 그리고 한국은 내가 토트넘을 취재하면서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사 중 하나를 쓴 곳이기도 하다”라며 자신의 마지막 기사에서도 손흥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한 시즌동안 혹사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내 10골 10도움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또 한 번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 냈는데요.

프리시즌 동안 꽤나 장거리 투어를 떠나야 하기 때문에 좋은 체력 관리와 함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도 잘 결정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