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저도 억울해서 참을 수 없습니다.. 개그맨 김병만 전처와 ‘이것’ 문제 전부 해결되자 모두 박수를 보내는데..
결혼 생활 동안 매일 7억여 원을 빼돌리던 개그맨 전처 김병만(49)이 전 재산을 사기했다. 디스패치 18일 보도에 따르면 김병만은 2009년 팬카페 회원으로 전처 A(56)를 만나 연루됐다. 당시 전처 A는 이미 두 번 이혼했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이 있었다. 이후 2010년 1월 5일 혼인신고를 했다. A의 집착은 결혼 후 더욱 심해졌다. 김병만 측이 스케줄로 바빴고, 2014년 12월부터 두 … Read more